"바이브코딩, 말은 들어봤는데…"
한 번도 해본 적 없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직장인.
바이브코딩 한 번도 안 해본 분들을 위한 자리.
코딩 1도 몰라도 됩니다. 하루 동안 AI로 내 업무 자동화 흐름을 만들고,
간단한 웹툴까지 직접 만들어봅니다. 끝나고 나면 — "AI로 하나 만들어본 사람"이 됩니다.
하나라도 해당된다면, 잘 찾아오셨어요.
한 번도 해본 적 없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직장인.
변수, 함수 이런 거 하나도 몰라도 괜찮습니다. 그게 출발점이에요.
업무 자동화든, 작은 웹툴이든 — 하루 만에 결과물 하나는 가져가고 싶은 분.
10시부터 6시까지. 8시간 안에 "내 업무 자동화 흐름" + "내 웹툴 1개"를 직접 만들어봅니다.
Claude 계정 점검, 작업 환경 세팅. "바이브코딩이 도대체 뭔가요?"부터 차근차근.
코드를 짜는 게 아니라, AI에게 시키는 법을 배웁니다. 프롬프트 한 줄로 작동하는 결과를 만드는 감각.
강사·동기들과 가볍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. 같이 일하는 사람이 생기는 순간.
반복되는 내 일 중 하나를 골라 — AI가 처리하는 흐름으로 바꿔봅니다. "오늘부터 안 해도 되는 일" 1개 확보.
URL이 생기는 진짜 웹툴. 완성도보다는 "작동하는 것"에 집중. 끝나고 친구에게 링크 보낼 수 있을 정도면 OK.
각자 만든 결과물 짧게 공유. 끝나고 진행되는 1:1 줌 멘토링·그룹 채팅방 안내.
달라지는 건 단 하나 — "AI로 뭔가 만들어본 사람"이라고 말할 수 있느냐.
"AI 좋다는 건 아는데
막상 뭘 해야 할지…"
"AI로 하나 만들어본 사람"
개발 10년 + 기획·PM 10년 + 교육 5년. 코드를 짜는 사람의 언어와, 비즈니스를 아는 사람의 관점을 같이 가진 강사입니다.
직접 만든 분들의 이야기
"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, 제가 수학 문제 은행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유료화를 하고 있어요. 끝까지 붙들고 멘토링 해 주신 애스트로 멘토님 넘 감사드려요."
"지금까지 생각으로만 존재했던 것들을 내가 직접 만들어 본다는 건 정말 너무 멋진 일인 것 같아요. 컴퓨터의 캠과 연결해서 실시간 인터렉티브 아트를 만들고, 시니어 분들에게 추억 사진을 만들어드리는 전시회를 바이브코딩으로 모두 해결했습니다!"
"정말 어느 하나 저에게 딱 맞는 루틴 관리앱이 없었어요. 헌데 클로드코드로 이렇게 저에게 딱 맞는 루틴관리앱을 만들어 보니 정말 성취감 최고예요. 계속 다듬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쓰게 하고 싶어요."
선택만 하시면 됩니다. 자리는 20개. 5명 안 모이면 진행 안 됩니다. 4월 29일 23:59에 닫힙니다.
VIBE.BOOTCAMP / 5월 1일 (금) · 강남역
신청 시 등록한 연락처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세요.
신청 완료 · 결제 후 자리가 확정됩니다.